원운에 답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3-08-14 13:52 조회6,797회 댓글0건 본문 원운에 답함 ■ 번역 ■ 조각 구름 날 저문 골짜기에 피어 오르고 맑은 달은 푸른 산봉우리에 지누나. 만물은 본래 청한(淸閒)한데 사람들은 스스로 그 마음 어지럽히네. ■ 原文 ■ 片雲生晩谷이요 霽月下靑岑이라 物物本淸閒이어늘 而人自擾心이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