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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오대산 전국 디지털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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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21-11-03 15:24 조회93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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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오대산 전국 디지털사진영상 공모전에서 박윤준(경기도 성남시)씨가 출품한 오대산의 법고소리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 신성호(경기도 성남시)씨의 기도가 금상, 최태희(경기도 하남시)씨의 설경이 은상, 오일주(춘천시)씨가 출품한 공양이 동상을 차지했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의 후원으로 올해 신설한 특별상에는 이도은(서울 동작구)씨의 봄이 흐르는 금강연이 선정됐다.

 지난 26일 오대산 월정사 종무소 회의실에서 김만기 강원사진대전 초대작가, 서영 강원도민일보 사진부장, 이병섭 월정사 문화팀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응모작을 대상으로 공개심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입선작으로는 김성은(서울 강서구)씨의 오색석탑13점이 뽑혔다.

 대상을 차지한 오대산의 법고소리는 심사위원들로 부터 월정사의 불교행사에서 법고를 치는 스님의 뒷모습을 안정된 구도속에 장삼자락의 움직임 순간까지 로우 키로 훌륭히 포착,스님의 깊은 불심까지 잘 표현한 수작으로 전체적인 색상의 조화도 뛰어난 작품이란 평가를 받았고 금상의 기도기도를 올리는 여성 불자들의 진지한 모습을 연등사이로 아웃 포커스 기법을 사용해 조화롭게 포착, 마치 차안과 피안의 세계를 동시에 보여주는 듯한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 받았다.

 은상에 선정된 설경눈이 소복히 쌓인 월정사 앞 전나무 사이로 팔각구층석탑의 모습을 절묘하게 포착하고 눈의 흰색과 푸른 하늘의 조화도 담아내 청정한 자연과 고요한 산사의 풍경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동상의 공양부처님 오신 날 월정사 적광전에서 열린 법회의 육법공양 모습을 가감 없이 포착해 공양을 올리는 보살들의 진지함과 신성한 불교의식을 잘 표현한 작품이란 평가를 받았다.

 특별상에 선정된 봄이 흐르는 금강연봄철 신록아래 한강시원지 금강연의 맑은 물과 넓은 바위, 주변의 수목, 나무아래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관광객의 평화로운 모습을 포착, 오대산국립공원의 자연과 청정한 이미지를 잘 담아낸 수작으로 평가됐다동영상 부문은 수상작이 없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금상은 상장과 상금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특별상 상금 50만원이 전달되고 입선작에는 상장과 기념품이 전달된다.

 

 ◇입상작

 △대상=오대산의 법고소리(박윤준) 금상=기도(신성호) 은상=설경(최태희) 동상=공양(오일주) 특별상=봄이 흐르는 금강연(이도은)

 

 

 △입선=오색석탑(김성은), 겨울 속 월정사(김봉정), 동행(김민우), 거룩한 천년 중 그저 한 아침(김지우), 눈의 여왕(박정운), 빛 속의 승무(신승희), 월정사 해우소의 비비추 꽃(염미영), 기원(우제용), 춘설내린 월정사(유영복), 상원사의 가을(이상운), 깨달음을 위해 가는 길(천명달), 월정사의 밤(최재선), 만추로 떠나는 길(황용).

 

** 수상작 보러가기 **

댓글목록

산이슬님의 댓글

산이슬 작성일

입선되었는데 상장과 기념품은 언제 보내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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