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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그 곳이 그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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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강심 작성일10-10-27 05:59 조회3,58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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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자원봉사를 마치고 속세로 무사귀환한 금강심입니다. 사찰에서의 봉사활동은 처음이라 얼떨떨하고 조심스러웠던 저를 따뜻하게 안내해주신 수엄스님과 모든 보살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봉사를 하겠다고 생각하고 신청한 후 수엄스님의 확인전화를 받고 ‘아, 이제 진짜 봉사하러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과연 새벽예불 드리고 하루종일 봉사하고 저녁예불 드리고 밤에 일찍 자는 사찰의 스케줄을 제대로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몸도 잘 따라주었고 예불도 벅찬 신심으로 드릴 수 있게된 것도 불보살님의 가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 서투른 저를 마다않고 친절히 대해주셨던 찻집 보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묵묵히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한쪽 가슴이 짠하게 인상깊었습니다. 어제부터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더욱 정진하시길...

댓글목록

월정사 지킴이님의 댓글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

금강심 보살님!
안녕하세요.
월정사 지킴이입니다.

가끔씩 마주쳐서 짧은 인사를 나누었었는데 기억하시려나요?
돌아가시는 길이 편안하셨기를 바랍니다.
한 번 다녀가셨으니 다음에는 더 수월하게 마음을 내 다녀가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월정사는 지금 제법 춥습니다. 내복을 입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구요.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시고 항상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 석가모니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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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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