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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월정사 계묘년 동안거 결제 법회 봉행(B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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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23-12-08 09:46 조회3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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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선원 청량선원 등 131명 수좌스님 안거

오대산 월정사는 27일 계묘년 동안거 결제법회를 봉행하고 3개월 동안의 정진에 들었다. 계묘년 오대산 동안거에는 만월선원과 청량선원 등 모두 131명의 수좌스님들이 방부를 들이고 3개월 동안의 용맹정진을 시작했다.

오대산 월정사는 27일 계묘년 동안거 결제법회를 봉행하고 3개월 동안의 정진에 들었다. 계묘년 오대산 동안거에는 만월선원과 청량선원 등 모두 131명의 수좌스님들이 방부를 들이고 3개월 동안의 용맹정진을 시작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 4교구 본사 오대산 월정사는 오늘(27일), 계묘년 동안거 결제 법회를 봉행하고 3개월 동안의 정진에 들었습니다.

오대산 계묘년 동안거에는 월정사 만월선원 18명, 상원사 청량선원 17명, 지장암 기린선원 16명 등 모두 131명의 수좌스님들이 방부를 들이고 안거를 시작했습니다.

오대산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은 "오대산은 개산 이래 수행정진의 도량으로서 오늘날까지 쉼없는, 가열찬 결제 수행정진의 기운을 진작시켜 왔다."며, "계묘년 동안거에도 선사스님들의 치열한 수행정신, 북방제일의 수행도량이라는 과거로부터의 명성을 헛되이 하지 않도록 치열하게 정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정념스님(월정사 주지, 만월선원장) - "세상은 쉼없이 불길을 내뿜고 있습니다. 만상이 어려운 시절입니다. 따라서 우리 불교가, 부처님의 구세대비의 원력이 더욱 필요한 이 시절, 일념 청정속에서 구원의 빛으로 나투어야 합니다. 온 세상이 부처님의 가피가 충만하고 본래 성불을 활연하게 피워내는 그러한 세상을 만든다는 원력 속에, 올 계묘년 동안거도 바로 한 생각 이전의 자리가 활연해서 크게 한 발 내딛는 그런 소식들이 도처에서 일어나기를 기원드립니다."

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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