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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평창]KTX 타고 평창 월정사 힐링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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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8-07-05 08:42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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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청량리역(역장:김명철)과 오대산 월정사(주지:정념)가 4일 강릉선 KTX를 활용한 동반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량리역-월정사 MOU
문화재 관람료 할인 혜택
향후 버스투어 관광 계획


【평창】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최대 유산인 KTX 강릉선을 활용한 평창 관광 활성화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청량리역(역장:김명철)은 4일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월정사(주지:정념)에서 강릉선 KTX를 활용한 동반·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월정사는 KTX를 이용해 오대산 월정사를 방문하는 철도 이용객에게 문화재 관람료와 주차비, 템플스테이 참가비 등을 할인해 주기로 했다. 청량리역은 역사 내 오대산 월정사에 대한 홍보용 포스터, 브로슈어 등을 설치하고 강릉선 KTX 관광객 유치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지역 발전 방안 중 가장 큰 현안으로 손꼽혔던 KTX를 활용한 관광활성화의 첫 걸음이 될 전망이다. 코레일 입장에서도 해외 관광으로 빠져나가는 인구를 국내 관광으로 돌리고, 철도 이용객을 늘릴 수 있는 윈윈 전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량리역은 앞으로 평창군 등 지자체와 협의해 월정사에서 지역 관광코스를 연결하는 버스투어 상품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김명철 청량리역장은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평창의 관광자원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행 월정사 부주지는 “KTX 열차 이용객도 크게 늘고 국민들에게 문화와 힐링, 관광, 치유, 명상이 가능한 월정사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문화와 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석기자 kim711125@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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