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사 전나무숲길의 아침_뉴시스(2017.08.22.화) > 언론에 비친 월정사


소통Odae mountain Woljeongsa

마음의 달이 아름다운 절
언론에 비친 월정사

언론에 비친 월정사

월정사 전나무숲길의 아침_뉴시스(2017.08.22.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7-08-23 01:20 조회51회 댓글0건

본문

 


【평창=뉴시스】차용현 기자 = 처서(處暑) 절기를 하루 앞둔 22일 오전 강원도 평창 월정사 전나무숲길에는 가을 향을 안은 바람이 아침의 고요를 깨우고 있다. 월정사 전나무숲길은 부안 내소사, 남양주 광릉수목원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전나무 숲길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7.08.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5318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전화 : 033)339-6800     팩스 : 033)332-6915
COPYRIGHT ⓒ 2016 오대산월정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