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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에서 즐긴 한여름밤의 꿈…오대산 문화축전 폐막_NEWS1(2017.08.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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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7-08-20 20:25 조회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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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지난 12일 오후 강원 평창군 월정사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4회 오대산문화축전 개막식에서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 행사는 오는 19일까지 개최되며 명상과 생명치유를 위한 ‘바라보기’를 주제로 다양한 음악공연과 문화체험이 진행된다. (평창군 제공) 2017.8.13/뉴스1



12일부터 오대산 월정사에서 명상과 생명치유,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펼쳐진 제14회 오대산 문화축전이 19일 폐막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평창군과 오대산 월정사에 따르면 문학축전은 8일 간 난다라 음악회, 월정사 야간음악회, 주제전시 등 다양한 공연과 문화체험으로 꾸며졌다.

오대산 월정사는 올해 축제를 10월에서 8월로 옮기면서 기존 프로그램을 정비하고 힐링, 휴식 느낌을 줄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구성했다.

12일에는 가수 하림, 거미가 13일에는 가수 이상은이 무대를 꾸몄다. 17일에는 태백산맥의 작가 조정래를 비롯해 소설가 김연수, 시인 이병률 등이 함께하는 오대산의 책 읽는 밤 행사가 열렸다.

이어 18일 저녁에는 월정사 특설무대에서 세계3대 프리재즈 뮤지션 강태환과 해금연주자 강은일, 무형문화재 여창가곡 강권순 등의 무대가 펼쳐졌다.

전통음악과 프리재즈가 어우러진 심오하고 깊이 있는 연주에 관객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이날 공연은 유투브 생중계되기도 했다.

한 방문객은 "오대산과 월정사를 활용한 특색있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해 오대산 문화축전이 자기만의 색을 찾는다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축제 트렌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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