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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종목 선수들, 월정사서 지친 심신 다잡아_BBS NEWS(2017.08.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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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7-08-08 12:09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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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을 겨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불자 선수들이 오대산 월정사에서 1박 2일간 템플스테이를 가졌습니다.

선수들은 전나무숲길 명상과 마인트컨트롤 명상, 새벽 예불 등을 통해 심신을 수양하고 평창 올림픽을 향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아울러, 평창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단의 선전을 염원했습니다.

춘천BBS 이석종 기자가 오대산 월정사에 다녀왔습니다.

 

체육인불자연합회 하계수련회를 겸한 템플스테이가 지난 주말 오대산 월정사에서 진행됐습니다.

1박 2일간 진행된 템플스테이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대표 선수와 지도자 등 14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선수단의 심신을 안정시키기 위해 체육인불자연합회가 마련했습니다.

박종길 체육인 불자연합회장  - " 이번 특히 평창올림픽은, 여기(평창)서 개최되는데, 이곳 월정사에서 부처님의 가피를 듬뿍 받아가지고, 6개월 후에 큰 성과를 거두자하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선수들은 마가스님의 자비 명상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고, 자신감을 배양했습니다.

월정사 주지 정념 스님은, 선수들 손목에 일일이 염주를 걸어주며 평창올림픽에서 선전을 기원하고, 올림픽 성공을 발원했습니다.

선수들은 스님들의 발원을 마음 속 깊이 새기고, 내년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의지를 다졌습니다.

정승기/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 - "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바쁘게 훈련을 하고 있는데, 월정사에 와서 숨도 돌리고 마음의 안정도 찾고 수양하려고 테플스테이에 와서"

선수단은 새벽에는 예불과 108배를 올리고, 전나무 숲길을 걸으며, 훈련으로 지친 심신을 다잡았습니다.

[스탠드업]이석종 기자 / 춘천 BBS

" 1박 2일간의 오대산 월정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평창 올림픽에 출전할 동계 종목 선수들은, 올림픽을 향한 마음을 다잡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오대산 월정사에서 BBS 뉴스 이석종(영상취재 허영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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