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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우 정념 스님 감수 `오대산을 가다' 발간(5월13일-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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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6-05-13 08:49 조회5,2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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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1,400년 역사 깃든 한국 불교의 성지 오대산에 얽힌 역사·유물·문화·설화


1,400년 역사가 깃든 한국 불교의 성지(聖地) 오대산을 담은 책 `오대산을 가다'가 발간됐다.

월정사 자현 스님이 글을 쓰고 퇴우 정념 주지스님이 감수를 한 이 책은 오대산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현재의 모습, 오대산의 유적과 유물, 그에 얽힌 설화 등 구석구석을 빠짐없이 담아냈다.

이 책은 `신라에서 현대까지 오대산 역사 알아보기' `한국불교의 위대한 성지 오대산 둘러보기' `전통문화와 현대문화의 만남 오대산 체험하기' 등 3개의 파트로 구성돼 있다.

오대산으로 간 두 왕자, 한글의 산실 오대산 상원사, 세조의 병을 치료한 문수보살 등 전해져 내려오는 역사적인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놓는가 하면 월정사 팔각구층석탑, 오대산사고, 우통수 등 유적지에 대한 설명을 친절하게 해놓았다. 단기출가학교, 오대산 선재길 걷기, 오대산 문화축전, 템플스테이 등 광활한 오대산 자연의 품안에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오대산의 4계절을 담아놓은 사진도 함께 수록돼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퇴우 정념 스님은 “평창에 위치한 오대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이라는 국제적인 축제 한가운데에 있다”며 “오대산과 월정사는 한국을 넘어 세계인이 주목하는 불교문화유산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조계종출판사 刊. 380쪽.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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