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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부주지 원행 스님 <월정사 탑돌이> 출판기념법회(강원일보) 2014.12.26 > 언론에 비친 월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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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월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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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부주지 원행 스님 <월정사 탑돌이> 출판기념법회(강원일보) 20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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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4-12-25 09:49 조회6,9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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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부주지 원행 스님이 펴낸 산문집 `월정사 탑돌이' 출판기념법회가 24일 서울 조계종 총무원 전통문화공연장에서 열렸다.
월정사 부주지인 원행 스님이 24일 자신이 펴낸 산문집 `월정사 탑돌이'의 출판기념법회를 열었다.

서울 조계종 총무원 전통문화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출판기념법회에서 원행 스님은 “역사를 잘 읽지 못하고 배우지 못하면 안 된다는 뜻에서 책을 쓰게 됐다”며 “전국에 퍼져 있는 탑이 그 지역의 평화와 자비를 전하는 전파기지국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원행 스님은 `월정사 탑돌이'에 `1979년 기미년 청와대 궁정동 사태와 박정희 대통령 서거', `1980년 10·27 불교 법난', `1981년 월정사 주지 분규사태', `1983년 6월 탄허 스님 열반' 등 역사의 현장을 담았다.

이날 출판기념법회에는 이이재(동해-삼척), 염동열(태백-영월-평창-정선), 동해 출신 이재오(서울 은평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홍천 출신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 김동호 위원장, 화천 출신 이연숙 전 정무장관, 원주 출신 유영숙 전 환경부 장관, 이정하 강원도민회중앙회 부회장, 조정래 작가, 박진오 강원일보사 서울지사장, 혜거 금강선원 주지 등이 자리했다.

서울=홍현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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