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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자연' 담은 화폭 서울 나들이(강원도민일보) 20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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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4-03-05 08:46 조회6,9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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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자연’ 담은 화폭 서울 나들이
소소혜, 세번째 개인전
오늘부터 30여점 선보여
전선하
   
 
   
 
▲ 소소혜 作 ‘연의 향연’(Oil on canvas·사진 위)·‘월정사 계곡’(Oil on canvas)
 
   
 
강원도의 물과 바람 그리고 나무. 화폭 속에 고스란히 담긴 천혜의 비경이 서울의 도심을 울린다.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갤러리 예담에서 세번째 개인전을 갖는 서양화가 소소혜(본명 이혜숙·사진)씨의 작품 모티브는 ‘강원의 자연’이다.

올 초에도 서울에서 강원도의 일상적 풍경과 정물들을 주제로 초대전을 열었던 소 화가는 이번 개인전에서도 ‘여산여수(如山如水)’를 주제로 ‘월정사 계곡’, ‘연의 향연’ 등 고향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춘천 출신인 소 화가는 강원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서울국제아트쇼’, ‘제12회 고양국제아트페어’ 등 다수의 그룹전과 ‘소소풍경’, ‘Romantic전’ 등 개인전과 초대전을 통해 작품 세계를 알렸다. 소 화가는 “‘같을 여’(如)란 의미를 이번 전시전의 주제로 삼은 만큼 산같이, 물같이 시간이 흐르는 대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화폭에 담았다”며 “강원의 아름다움이 서울에서도 빛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식은 없고 전시는 11일까지 계속된다. 전선하 sunpower@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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