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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평화운동가·명상지도자 틱낫한스님 방한(뉴스천지)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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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3-04-29 11:35 조회4,0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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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평화운동가·명상지도자 틱낫한스님 방한
‘평화‧힐링‧행복’ 주제로 韓국민과 만남
2013년 04월 22일 (월) 09:14:53 박준성 기자 pjs@newscj.com

   
▲ 틱낫한스님. (사진출처: 불교TV)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세계적인 평화운동가이자 명상지도자인 틱낫한스님이 한국을 찾는다.

조계종과 불교TV는 올해 부처님오신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베트남 출신 틱낫한스님을 초청해 명상수행과 대중강연을 연다.

오는 5월 방한하는 스님은 1일부터 15일까지 힐링과 명상 등 다양한 주제로 대중과의 만난다. 스님은 1일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대중강연을 시작으로 2일 방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어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강원도 평창 월정사에서 ‘힐링’ ‘상생’ ‘행복’ 등을 주제로 명상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만 20세 이상의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틱낫한 스님은 직접 걷기명상과 플럼빌리지의 대표 수행프로그램인 5가지 마음챙김수행 등을 지도한다.

8일과 9일에는 경기도 김포 중앙승가대학교에서 스님들을 대상으로 ‘21세기 부처’라는 주제로 명상프로그램이 열린다. 10일에는 부산 범어사에서 ‘평화는 가능하다’를 주제로 대중강연이 마련된다. 한국전쟁 정전협정 6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날 강연은 평화운동가인 틱낫한스님의 ‘평화론’을 들어보는 자리로, 혜민스님(미국 뉴햄프셔대학 교수)이 통역을 맡는다. 1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대중강연은 ‘멈춤 그리고 치유’를 주제로 진행된다.

전날인 12일에는 서울 동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마음챙김 수행의 날’ 행사가 열린다.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오전 9시 걷기명상을 시작으로 틱낫한스님의 법문과 플럼빌리지 법사단의 이완명상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된다. 당일 접수는 불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 등록을 해야 한다.

첫날 1일(서울 잠실실내체육관)과 마지막날 14일(조계종 국제선센터)에는 각각 ‘멈춤 그리고 치유’를 주제로 대중강연과 ‘WAKE UP’ 수행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불교TV는 “틱낫한스님은 88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고민하고 아파하지만 해답을 얻고 행복하길 원하는 한국 국민들에게 해답을 주고자 방한하게 됐다”며 “이번 방한은 더 가깝고 생생한 스님의 가르침을 기다렸던 사람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님의 이번 방한은 지난 2003년에 이은 10년 만이다. 스님과 플럼빌리지 법사단은 태국 한국 홍콩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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