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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에서 설맞이, 차분히 나를 돌아본다(강원일보)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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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3-02-07 10:58 조회2,4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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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에서 설맞이, 차분히 나를 돌아본다

새해 소원지쓰기·힐링 명상 등
특별한 명절 프로그램 준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가 다가왔다. 주말이 겹치는 바람에 여느 때보다 짧아 다소 아쉬운 연휴지만 잠시 짬을 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산사의 특별한 설맞이 풍습을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

5일 대한불교 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 따르면 이번 설맞이 템플스테이에는 합동차례와 윷놀이, 널뛰기를 비롯한 전통놀이와 함께 산사의 자연을 만끽하는 산행, 해돋이, 힐링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동해 삼화사는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비롯한 전통문화 체험과 새해 소원지 쓰기를 진행한다. 스님에게 세배하고 전통차를 마시며 나누는 설 덕담 시간도 기다린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설날' 외국인과 함께 하는 자비나눔 템플스테이를 9일과 10일 이틀동안 운영한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인제 백담사는 8일부터 10일까지 우리설 희망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 오는 22~24일에는 정월대보름 소원성취 달맞이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가족과 친구등을 위한 소원을 빌며 마음을 나누고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양양 낙산사는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마음을 쉬어가는 프로그램인 `꿈·길따라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동해바다 보기, 참선(명상), 기도 등의 시간을 제공한다.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와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템플스테이는 시간을 성찰하는 명상, 참선, 걷기 등 차분하게 내면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평화로운 산사의 명절을 체험할수 있다.

남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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