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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세상은 자연이 준 선물! (소년한국일보)20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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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3-01-03 13:10 조회1,8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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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세상은 자연이 준 선물!
■ 설경이 아름다운 국립 공원 베스트 5

이혜진 기자 joyce@snhk.co.kr
지리산 화엄사

설악산 공룡능선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소복이 쌓인 흰 눈을 밟아 보면 어떨까?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일 가족이 가벼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국립공원 5곳을 발표했다.

◇지리산

△화엄사(1시간)

흰 눈이 주변의 푸른 소나무ㆍ동백나무 숲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천년의 역사를 지닌 화엄사는 각황전과 석등, 대웅전 등 불교 문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국보와 보물이 즐비하다.

△성삼재~노고단 정상(2시간)

성삼재 주차장을 이용해 노고단까지 평탄한 탐방로가 이어져 어린이도 쉽게 오를 수 있다.

◇설악산

△권금성(1시간)

케이블카를 이용해 오를 수 있다. 울산바위, 저항령의 설경을 감상할 수 있다.

◇북한산

△둘레길 흰구름길(1시간 40분)

평탄한 길을 따라 구름 전망대에 오르면 서울시와 북한산 전경 모두를 감상할 수 있다.

△우이령길(2시간)

교현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해 우이탐방지원센터에 도착하는 코스. 탐방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여유롭게 거닐 수 있다.

◇오대산

△월정사(1시간)

월정사 입구 앞에 1㎞가량 이어진 전나무 숲길이 아름답다. 가지마다 눈이 쌓이면 한 폭의 동양화가 된다.

△적멸보궁(3시간)

상원사에서 시작되는 탐방로다. 상원탐방지원센터를 출발해, 적멸보궁, 비로봉에 이른다. 비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인근 산줄기의 설경이 눈부시다.

◇변산반도

△내소사(1시간)

국립공원 입구에서 출발해 도착하는 데 1시간 정도 걸린다. 특히 내소사 앞까지 1㎞ 정도 펼쳐진 아름드리 전나무 숲이 하얀 눈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숲길을 지나면 백제의 천년고찰 내소사와 마주한다..

△직소폭포(1시간 30분)

내변산탐방지원센터, 직소폭포를 거쳐 다시 탐방 센터로 돌아오는 코스다. 봉래구곡, 직소보 등을 모두 감상할 수 있으며, 코스가 평탄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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