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클라우드

월정사 경내서 나온 유물… 법원 "월정사 소유가 명백"(서울경제)2012.12.21 > 언론에 비친 월정사


소통Odae mountain Woljeongsa

마음의 달이 아름다운 절
언론에 비친 월정사

언론에 비친 월정사

월정사 경내서 나온 유물… 법원 "월정사 소유가 명백"(서울경제)2012.12.2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2-12-22 09:56 조회2,262회 댓글0건

본문

월정사 경내서 나온 유물… 법원 "월정사 소유가 명백"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장진훈 부장판사)는 21일 오대산 월정사가 "경내에서 출토된 유물을 돌려달라"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월정사는 2001~2002년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문화발굴조사단이 경내에서 발굴한 고려·조선시대 유구와 유물을 국가에 귀속해 돌려주지 않는 것은 부당하다며 3월 소유권 반환 청구 소송을 냈다.

월정사가 소유권을 주장한 출토물은 조사단이 보물 139호 석조보살좌상을 보존 처리하려다 발굴한 '청자과형병' '금동제판형편' 등 13점이다.

재판부는 "조사단이 경내 한복판에서 출토물을 발굴했고 월정사는 신라시대 이래로 명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왔다"며 "원고의 소유가 명백하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5318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전화 : 033)339-6800     팩스 : 033)332-6915
COPYRIGHT ⓒ 2016 오대산월정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