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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알펜시아 리조트’ 아시아의 알프스 답네 (매일경제)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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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2-12-08 10:45 조회2,5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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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알펜시아 리조트’ 아시아의 알프스 답네
기사입력 2012.12.07 15:59:21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스크랩

매년 첫눈이 내리면 강원도 평창의 눈꽃이 떠오른다. 혼자서도 좋고 함께라면 더 좋은 곳.

훌쩍 떠난 길 위엔 금당계곡의 소나무 숲과 월정사의 전나무 숲이 그득하고 대관령 허리에 자리한 양떼목장엔 수북한 눈밭과 하이얀 눈꽃들이 지천이다. 매서운 바람에 양쪽 볼이 벌겋게 달아올라도 좀처럼 눈을 땔 수 없는 진풍경이 펼쳐지는 곳, 올 겨울 첫 여행은 평창에서 시작된다.

여행의 목적이 숙박이 될 순 없지만 겨울여행의 진풍경을 경험하고 지친 몸을 뉘이기에 리조트만한 곳도 없다. 게다가 평창엔 동계올림픽의 메카 알펜시아 리조트가 자리하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폐회식을 비롯해 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등 각종 경기가 펼쳐지는 곳. 해발 700m에 알파인 스타일로 지어진 사계절 리조트다. 호텔리조트 빌리지(알펜시아 타운), 스포츠 빌리지(알펜시아 스포츠파크), 골프 빌리지(알펜시아 트룬 컨트리 클럽) 등 3개 지구로 구성돼 겨울이면 스키와 골프, 수영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알펜시아 스포츠파크의 ‘스키점핑타워’에 오르는 것도 색다른 재미. 영화 <국가대표> 촬영지로 더욱 유명해진 이곳은 전망대까지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 대관령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 콘도미니엄 ‘홀리데이 인 & 스위트 알펜시아 평창’은 차별화된 콘셉트의 최고급 숙박시설이다.

특별한 즐거움 알펜시아 타운

알펜시아의 스키장은 안전을 고려해 완만하고 넓게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스키 레슨이 진행되는 스키스쿨과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눈썰매장을 갖췄다. 열대 아일랜드 콘셉트의 워터파크 ‘오션 700’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2500명 수용)로 유수풀, 파도풀, 키즈풀과 토네이도, 카멜슬라이드, 튜브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노천탕, 바데풀, 사우나 등 스파시설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다양한 물놀이가 가능하다.

프라이빗한 골프와 휴식

알펜시아 트룬 컨트리 클럽과 에스테이트는 27홀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이다.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자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의 설계로 조성됐다. 드라마 <로열패밀리>의 촬영지로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18홀 정규 코스의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은 퍼블릭 골프장이지만 회원제 골프장과 같은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알펜시아 4차 시즌권 판매

1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4차 스키 시즌권이 판매된다. 어른 16만원, 어린이 14만원이며 서울과 경기 지역을 오가는 셔틀버스 이용권을 더한 상품은 어른 33만원, 어린이 31만원이다. 지난해에 이어 시즌권을 재구매하거나 강원도 지역 주민일 경우 어른 15만원, 어린이 13만원에 구입할 수 있고 커플권(2인)은 30만원이다. 이번 시즌권을 구매하면 스키리프트 1일 무료 이용권 1매, 렌털 요금 40% 할인(동반 3인까지), 오션700(워터파크) 1일 무료 이용권 4매, 입장료 50% 할인(동반 3인까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033-339-0301~2

[안재형 기자 자료 알펜시아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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