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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구석구석 정보' 공직자부터 알기 투어(뉴시즈)20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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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2-09-10 09:29 조회4,4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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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구석구석 정보' 공직자부터 알기 투어



【평창=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평창군은 타지역 출신 공직자들에게 '평창 바로알기 무박2일 현장투어'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군이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확정으로 대외 인지도는 높아졌으나 120명에 달하는 7급 이하 신규 공직자들은 대부분 외지 출신으로 평창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평창군은 평창의 주요 관광지와 정보를 알아야 지역에 대한 애착을 더 가질 수 있고 관광객과 방문 예정 외지인들에게 정확하고 알찬 정보를 공직자들이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투어를 마련했다.

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평창바로알기 현장투어는 첫날 평창지역의 장암산패러장(바위공원, 노성산)과 감자꽃 스투디오, 미탄의 동막골세트장, 동강민물고기생태관, 백룡동굴, 방림대회의 금당계곡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또 둘째 날에는 봉평지역(효석마을, 무이예술과, 팔석정, 해피700평창 자연휴양림), 용평 진부지역(로하스파크, 계방산 오토캠핑장, 앵무새학교, 오대산월정사), 대관령지역(알펜시아, 의야지바람마을)등을 대상지로 삼았다.

공직자 현장투어를 기획한 최찬섭 서무담당은 "평창군은 외지출신 공직자가 120명 수준"이라며 "공직자부터 평창의 구석구석을 잘 알아야 방문객과 외지인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현장투어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최 담당은 "자연적으로 생성된 자연의 아름다움보다 1차로 인위적으로 만든 시설위주의 투어를 준비했다"며 "공직자가 직접 현장을 살펴보며 제대로 된 가치를 보고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평창 바로알기 현장투어는 10~11일 1차를 시작으로 17~18일 2차, 24~25일 3차 투어까지 40명씩 모두 120명의 공직생활 5년 이하 외지출신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casino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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