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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월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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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의궤 제자리 찾기 머리 맞댄다(강원일보)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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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2-07-31 09:55 조회8,7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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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의궤 제자리 찾기 머리 맞댄다

조선왕조실록과 왕실의궤 등 오대산사고본 환수문화재의 제자리 찾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회의원 간담회가 31일 대한불교 조계종 4교구 본사인 오대산 월정사(주지:퇴우 정념)에서 열린다.

새누리당 염동열(태백-영월-평창-정선) 국회의원을 비롯한 새누리당 소속 6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전통문화유산계승팀'은 이날 월정사를 방문, 오대산 사고지 답사에 이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퇴우 정념 월정사 주지스님, 방선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국장, 김종진 문화재청 기획조정국장, 평창군과 조선왕조실록 및 왕실의궤 제자리찾기 범도민 추진위원회 관계자, 지역 주민대표자들도 함께 참석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 및 왕실의궤의 원소장처인 오대산 봉안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오석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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