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성공·오대산사고본 제자리 찾기 지혜 모으자(강원일보) 2014.07.19 > 언론에 비친 월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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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19대 중앙종회의원 선거 투표 미실시 안내

 

제4교구본사 월정사 제19대 중앙종회의원 선거와 관련하여, 기호 2번 효림스님의 후보자 사퇴로 해당 선거구의 후보자 수가 선출정수 이내가 되었습니다.

 

 

「선거법」 제74조(중앙종회의원당선인의 결정·공고·통지) 제2항은 해당 선거구의 후보자 수가 선출정수 이내인 경우, 투표를 실시하지 아니하고 선거일에 해당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0월 15일(목) 예정된 제4교구본사 월정사의 제19대 중앙종회의원 선거 투표는 실시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제4교구 선거관리위원장 적 천

언론에 비친 월정사

평창올림픽 성공·오대산사고본 제자리 찾기 지혜 모으자(강원일보) 20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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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14-07-19 09:26 조회26,4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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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공·오대산사고본 제자리 찾기 지혜 모으자”
대한불교 조계종 교구본사주지협의회 결의문 채택
 

◇대한불교 조계종 교구본사주지협의회(회장:돈관 은해사 주지스님)는 18일 오대산 월정사에서 제34차 회의를 열고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
대한불교 조계종이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나선다.

대한불교 조계종 교구본사주지협의회(회장:돈관 은해사 주지스님)는 18일 오대산 월정사에서 제34차 회의를 열고 2018동계올림픽이 우리 문화를 전 세계인이 함께 나누고 어울리는 문화올림픽으로서 국격을 높이고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과 가치를 높이도록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 협의회는 이날 2018평창동계올림픽 `오대산 자연명상지구' 지정 촉구 및 성공적 개최 결의문을 채택, 2018동계올림픽이 세계인과 함께하는 인류 최대의 문화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전통문화 육성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가 제자리인 오대산으로 돌아오도록 대통령과 중앙정부에서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하는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오대산사고본 제자리 찾기 결의문도 채택했다.

협의회에는 조계종 일반교구와 특별교구 등 17개 교구본사 주지스님들을 비롯해 총무원 관계자 등이 참석, 종단 현안과 협의회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으며 권성동 국회의원, 김진선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심재국 평창군수, 김미영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해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평창=정익기기자ig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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