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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 정신 스민 예술 향 ‘듬뿍’ 오대산 월정사 인문콘서트 성료 (강원도민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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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26-05-12 15:48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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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 정신 스민 예술 향 ‘듬뿍’ 오대산 월정사 인문콘서트 성료

  •  김진형
  •  승인 2026.05.12
  •  22면

배우·학자 한자리 시 낭독 등

 

▲ 10일 월정사 대법륜전 앞마당에서 열린 인문콘서트 ‘오대산 예술법석, 월정-달을 쓿다’에서 박정자·김상중 배우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10일 월정사 대법륜전 앞마당에서 열린 인문콘서트 ‘오대산 예술법석, 월정-달을 쓿다’에서 박정자·김상중 배우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오대산 월정사 대법륜전 앞 전나무 숲에 시와 음악, 예술의 향기가 가득 찼다. 평창 월정사와 율곡국학진흥원이 10일 월정사 대법륜전 앞마당에서 인문콘서트 ‘오대산 예술법석, 월정-달을 쓿다’를 개최했다. 시와 음악, 자연과 예술을 화엄의 정신으로 엮어낸 이번 축제에는 박정자, 김상중, 유준상 등 유명 배우를 비롯해 시인·음악가·학자 등 각계 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여 웃음과 예술의 정취를 나눴다.

박용재 시인이 예술감독을 맡은 이번 콘서트는 동·서·남·북·중대, 다섯 봉우리를 품은 오대산을 물·꽃·나무·달·님이라는 다섯 가지 의미로 풀어내며 오대산에 바치는 헌정 무대로 꾸려져 눈길을 끌었다.

서이숙 배우는 김시습의 시를 낭독했으며, 튀르키예 시인 아타세벤 파덴이 허균과 율곡의 시를 낭송하는 이색적인 장면도 펼쳐졌다. 인류학자 이희수 교수는 ‘남인도 랑골리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원도민 일보/ 김진형 기자

출처 :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9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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