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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위해 월정사, 중앙신도회 거리에서 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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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연수국 작성일19-04-22 17:54 조회3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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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으로 정성스레 발우를 들고 원주 시내를 누비는 스님과 신도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스님들이 무소유계를 실천하기 위해 발우를 들고 음식을 얻기 위한 행렬. 탁발.

지난 20일 조계종 중앙신도회와 사단법인 날마다 좋은날, 조계종 4교구본사 월정사 신도회가 강원지역 산불피해 이재민과 원주 중앙시장 화재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탁발에 나섰습니다.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은 재난 피해 이웃 돕기 탁발에 정성을 모아준 원주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정념스님 / 월정사 주지
(항상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어려움이 있을 때 슬퍼하는 마음, 함께 기뻐하는 마음 또 함께 차별 없이 내 몸 생각하듯 이 세상을 더불어 하고자하는 차별 없는 마음이 우리마음속에 갖춰진 본래적 우리의 마음입니다.)

재난 피해 이재민 돕기 탁발에는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이 선두로 4교구 본,말사 스님 50여명과 신도회가 함께 동참해 의미를 더 했습니다.

원주시민과 불자들은 거리에 나선 스님들의 발우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이재민들이 안정을 되찾길 기원했습니다.

김봉영 / 4교구 신도회장
(강원도 산불피해 입은 분들 마음의 고통이 크실 텐데 작은 힘이 보탬이 돼 부처님의 자비가 온 곳에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탁발 행렬은 원주 시민과 불자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뿐 아니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됐습니다.

강원지역 재난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불교계가 적극 나서며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은 불법의 향기가 더욱 짙어져갔습니다.

BTN 뉴스 최승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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