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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평창올림픽 열리는 강원도 '가볼만한 여행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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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연수국 작성일18-01-11 14:45 조회2,3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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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 | 2018/01/11 04:53

    

전세계 52개 추천 여행지 가운데 7번째 리스트에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10일(현지시간) 다음 달 9일부터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를 2018년에 가볼 만한 전 세계 52개 여행지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했다.

NYT는 이날 '한국 강원도, 템플 스테이, 해변 리조트 그리고 올림픽'이라는 제목으로 강원도를 추천 여행지 7번째 순서에 올렸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는 인천공항과 강원도를 2시간 만에 주파하는 고속열차(KTX) 덕분에 서울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강원도는 연중 내내 급류 래프팅이나 하이킹으로 유명하며, 동해 모래 해변은 멋진 속초 롯데 리조트나 강릉 씨마크호텔 등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설악산 국립공원은 평온한 사찰이 자리 잡고 있고 오대산 월정사 같은 사찰에서 템플스테이를 할 수 있다면서 여행객들이 한국의 사찰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 CNN 방송 여행전문 사이트 CNN 트래블도 지난 1일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을 '2018년에 방문할 최고의 장소 18곳' 중 한 곳으로 선정한 바 있다.

NYT는 강원도 외에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항구도시 뉴올리언스, 콜롬비아, 이탈리아 바실리카타, 카리브 해, 스위스 루체른호,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부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등을 주요 여행 추천지로 꼽았다.

 

lkw77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1 04: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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