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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템플스테이로 한국 문화 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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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연수국 작성일17-11-30 15:51 조회2,6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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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템플스테이로 한국 문화 세계에 알린다

도내 사찰 5곳 외국인 템플스테이 운영 사찰 지정

 

 



◇지난 9월 월정사에서 열린 외국인 특별 출가학교에 참가한 외국인들의 모습.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도내 사찰들이 글로벌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산하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지난 7월 △신흥사(속초) △월정사(평창) △삼화사(동해) △백담사(인제) △낙산사(양양) 등 도내 사찰 5곳을 외국인 대상 올림픽 템플스테이 운영사찰로 지정했다.

사업단은 강원도와 함께 올림픽 템플스테이 운영사찰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홍보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해당 사찰별로 당일 또는 1박2일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 지난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외국인 템플스테이 체험객들을 보다 많이 유치하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팸투어를 실시하거나 온라인 홍보에 나서는 등 홍보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4일 양양 낙산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외국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게 될 5개 사찰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 8일에는 강원도와 사업단이 올림픽 이후 내·외국인이 템플스테이를 보다 많이 체험할 수 있도록 공동 홍보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도 관계자는 “올림픽 템플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관광객 유치에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석기기자

강원일보

2017-11-17 (금) 21면 - 오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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