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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달이 아름다운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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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3월 20일 21일 템플스테이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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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수국 작성일10-03-24 13:59 조회11,0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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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름수련회선정조8번,추석템플스테이,크리스마스템플스테이,그리고 오늘이랑 어제
3월20,21템플스테이에 참석했던 이재돈입니다.

요즘 그냥 마음이 뒤숭숭하고 복잡해서 주말을 맞이해 템스에 참석했는데요.
이번이 여름수련회,추석,크리스마스까지 합쳐 4번째 참석이었네요.

금요일 저녁 뉴스에는 토요일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하여 많이 걱정했지만 토요일날 잠깐 소나기 내린거 외에는 맑은 날씨였고 일요일은 완전 맑고 쾌창한 날씨었습니다.
아침 7시에 집에서 나와서 동서울터미널 가서 버스타고 진부에서 또다시 버스타고 도착하니 12시30분이었던가........

사무실에 들어가니 법장스님 혼자 계셔서 일배드리고 스님과 다담좀 나누다가 한분 또 오시고 나중에 여자분 두분 오시고....... 그래서 이번 주말 템스는 4명이 같이 했었습니다.

오대산에는 아직 눈이 녹지 않아 하얗게 이뻣고 오대천에서 흐르는 물소리도 아름다웠습니다.
아쉬웠던것은 어디좀 스님과 같이 가려했는데 앞에서 지키던 분이 못들어가게 해서 못갔던것이 아쉬웠지만..........

또 하이디님이 그만 두시게 되어 짐챙기러 오신것두............ 하이디님 결혼 잘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월정사두 자주 들러주시구요....

21일에는 네명이서 상원사도 가서 점심공양도 하고 적멸보궁도 올라가서 기도두 드리고.........

항상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빠져들고 싶은 법장스님과 김은미과장님,혜상님의 미소..........
이번에도 제 맘을 녹였습니다.

언제나 제가 가면 반갑게 맞아주시고 좋은 애기 많이 해주시고 좋은곳 많이 보여주셔서 이번에도 아니 전 늘 고맙고 감사하고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이번 템스에서도 전 배우고 받은것이 너무 많아 배가 부릅니다.

14년동안 괴롭고 힘들고 우울하고 슬퍼했던 저를 잃고살았던 웃음도 찾게 해주시고 기쁨과 행복으로 살수있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제몸은 이곳에 있지만 맘은 늘 월정사에 있는것.........
이제는 몸도 월정사에 자주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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